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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52

24년 7월 + 8월 초 기록 7월7월아니 티스토리 인용은 왜 큰따옴표가 안닫아지는 건지티스토리는 개선하라 개선하라-!!!마자 저번에 자려다가 신내림을 받았어요찜닭신의 부름을....그래서 마트에서 닭사다가 밥솥으로 만들었다네용이랬었는데 ~ 오래됐숨당~~~이거 인별에 올리고 싶었는데 인별 경험치 부족인 관계로 걍 안올렸다네요밥솥으로 만들니까 닭이 촉촉하고 맛있었음담에 또 찜해먹어야지 히히실은 집에서 밥솥으로 밥 아닌거 하면 밥솥 상한다고 혼났음 ㅠ 근데 압력밥솥은 터진다 해서 무서운걸 잉잉 😰그리고 하우스메이트들이 집밥을 잘 안해먹는 관계로.... 냉동치킨이랑 감튀를 사버림..... 그래서 지금 몸무게가 위기긴 한데그래도 혼자서 치킨 시키는 것 보단 저렴하더라구용이번 여름만 이렇게 먹고개강 하면 차피 동방에 서식하면서 한두명씩 꼬셔서.. 2024. 8. 11.
24. 06 기록 7월 중순에 다와가서야 6월 기록을 쓰다이게 사람임? 근데 저도 저 나름대로 바쁘게 살고 있다네요 흥 6월 기록부터 오늘까지의 기록 가보자고 썸카페에서 단백질을 그리던 내 모습...... 을 찍었었는데 화면에 내 얼굴 비춰서 사진 지움어떻게든 제출을 했다....다 지나간 일이니라... 대신 카페에서 먹은 냠냠이는 보여드림갠적으로 전 감자들어간 베이글이 맛있었다네요퐁실몰랑해서 다시 먹고싶은 식감 마자 5월 기록 올리고 바로 요런 전시 보러 출발했어요짱 이뻤음 강렬한 터치는 과감한 선 하나로 그릴 수 있는데 자수에서는 얇은선, 어두운 선이 하나하나 모여서 표현되는게 신기했다.소나무 잎사귀 표현을 비교해가면서 보니까 재미있었다.  다른 재미 중 하나는 새를 다룬 작품을 보는 것.저 닭은 유독 오동통해서 귀여웠.. 2024. 7. 10.
24.05 기록 6월의 한 주가 흘러서야 적는 지난달 기록~근데 지난달은 집 다녀온거 빼고 특별한 외출이 없어요과제와 시험과 졸업발표의 콜라보로 별 다른 기록이 없지만그래도 가보자구~  5월 2일에 생일을 기념삼아 1004원을 기부했어효한푼한푼 아껴 살아야하지만그래도 기쁜날을 기념해 소액이 좋은 영향에 도움이 되기를~ 5월부터 진취센에서 무료로 종이신문을 구독할 수 있었다첫 신문 읽다보니까 갑타 칭구들 만나서 덕후는 행복햇다...재유 카드가 없는건 아쉽지만.. 솔직히 있어도 신한카드라 흐린눈하고 발급받진 않았을듯  5/3 금욜 아침엔 천원밥먹고 카공했었다~!과제... 열심히 했었는데 결국은 그냥저냥 해서 낸 것 같음과제 비율... 모르겟네요 기말 힘내겠습니다 겨슷님 요 날 같이 신문스터디 하시는 분이 오랜만에 캠퍼스 온.. 2024. 6. 6.
24.03 기록 //스압주의 수업다녀왔는데 공부하기 싫어서 글을 씁니다 오늘 할 일은 신문스터디 포스팅 & 프로그래밍과제 할 수 있으면 다른 포스팅까지 노려보겟어요 놀라운점 나 된장찌개 끓일 수 있게됨 못끓였는데 저도 끓일 수 있게되니까 살짝 의아? 하지만? 뭐 어떤가효 학교 첫날인가 아침으로 먹은 김볶밥 + 된장찌개를 찍은건데 음 적고나니 김볶밥이 그리워지는군 첫주 화요일엔 어쩌다보니 시간이 남아서 인바디 측정하고 생과일주스 먹었다 요새 과일 금값이라 넘 행복햇음 등교 둘째날 다음날 시험이 있다고 통보받다 울다 혼자 밥먹기 싫어서 아는 동생한테 연락해서 밥약했다... 헤... 헤헷 밥은 육회비빔밥이었는데 만원에 맛있게 먹었으나.. 솔직히 밥 양이 조금 부족했음 흑흑 그 친구가 디저트 사줬는데 카스테라도 맛있었지만 소금빵이랑 아이스.. 2024. 4. 3.
~24.02.29 일상기록 일상기록과 갤러리 정리는 부지런하게... 2월 결산으로 좀 적어보려고 했는데 아니 사진이 너무 많아요 흑흑 어쩔 수 없다 일단 레쮸고 오늘 안엔 다하겟지 에.... 첫 사진부터 뱅드림입니다 하지만 희망 없이 돌린 단챠에서 4성이 나온다면 모두 저처럼 놀라지 않을까요 따흐흑 각성 후 너무 이뻐 흑흑 카논은 원래 있던 친구인데 각성후가 넘 이뻐서 캡쳐해놨어요 갓아트를 주신 부시로드에게 충성충성 아 이거 11일 이전 기록인데 기록을 안해서 여기에도 올려봅니다 대청 도시숲에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조용하고 걷기 괜찮아서 굿산책장소라고 생각했어요 옆에 계곡도 흐르니까 물 구경 하기도 좋더라구요 근데 패착이 하나 있었으니.. 엄마차가 주행중에 갑자기 엔진 경고등을 켠 거시엇다 셋 다 너무 당황해가지고 어카지어카지 하.. 2024. 2. 29.
~24.02.11 일상기록 에헤헤 상업용 블로그 키우기 바빠서 오랜만에 오다 콘방와 취업못하고 굶어죽고싶진 않아서 무언가의 보험으로 시작한 상업용 블로그인데 생각보다 체험단 당첨이 잘된다!!! 지금까지 두 곳 다녀왔는데 갑자기 이번주에만 세 곳 다녀오게됨 넘 도키도키 일단 과거부터 적어보겟슴 내 말투가 왜이러냐구 나도몰랗 언제였지.. 기억은 안나는데 집에 고구마가 너무 많고 썩을 것 같아서(감자는 이미 싹남 ㅠ) 한다라이 구워서 친구 가져다줬다!! 어쩌다 친구 언니분이랑 마주쳤는데 요 타코야끼 과자 주셔서 감사했다 살짝 짭짤한 신기한 과자였다 81년부터 있었다니 생각보다 역사있는 과자인듯 이건 친구랑 헌혈하기 전에 같이 콩나물 국밥 먹었을 때! 기왕 외식하는 김에 찍어서 다른 블로그에도 올리고 싶었는데 보시다시피 사진이 뿌옇게 나.. 2024. 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