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03 26.09 기록 : 하나하나 공들여 손질하면 밀린 것들도 산더미 거하게 지각이개 바로 직장인의 삶 아니겟숨까이번 제목은 '하나하나 공들여 손질하면 밀린 것들도 산더미' 인데요다 두루두루 해가면서 살아가는게 제 상황에 맞지 않는가... 사는 생각으로 채택했습니다선택과 집중을 하기에 1인가구는 너무 힘들어 요즘 비염때문에 죽겠어요... 여러분들은 비염과 연이 없길 바라겠습니다 엉엉피크민 친구가 저에게 제우스 신전 엽서를 보내줬어요우왕나도 언젠가 아테나에 가볼테다 함부기를 사먹었어요함부기를 사먹은 이유는 회사 끝나고 치과가서 사랑니를 빼야하기 때문이지요근데 분명 예약하고 갔는데 밀려서 1시간은 허비한듯...예약이 도대체 먼 소용이오 사랑니 마취는 되게 잘 되었는데... 저 사랑니들이 안에서 조각나서 나오다보니 그 진동이 무서웠답니다다음 사랑니 한쌍은 내년에 제거해야지 사랑.. 2026. 10. 13. 26.08 기록 : 달과 6펜스에 빗댄다면 직장인의 삶은 여가과 시간이 아닐까 안녕하세요 여러분8월 마지막 주를 맞아 일상기록 하러 왓숨당 ㅎㅎ지난달은 지각은 안했는데 인스타에 7월 기록 공유하는걸 잊어먹었고...그래서 7월 기록 조회수가 안나왔더라구요그래서 기업들이 sns마케팅에 열심히인가 싶습니다저도 계속 잘 살고있다는 자기PR을 꾸준히 할테니 여러분들도 가끔 제가 궁금해지면 연락주세요가끔 스쳐 지나갔던 사람들이 지금 잘 살고있는지 집-회사만 반복하다보니까 다른 사람사는거에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8월 첫 주회사에 뉴페이스가 들어왔어요인사하구 근무하려고 했는데...... 저 주에 유난히 에어컨이 발발거려서 뉴 선풍기와 탁상선풍기를 사러 생애 처음으로 트레이더스에 다녀왔습니다.선풍기가 많아서 뭐 살까 하다가 그냥 저렴한걸로 사왔거든요?근데 애가 요란한 수레 뺨칩니다. 소리는 분명.... 2026. 8. 29. 26.07 기록 : 돈과 시간의 등가교환 벌써 8월이 되다니이번 달이 자나면 저는 직장인 반년차가 되고, 학교로 돌아가거나 새로운 변화를 맞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모두들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고 원하는 것들을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당집에 새로운 거치대가 생겼어용원래는 호텔에 있는 동그란 링...? 컵거치대? 비누받침대 거치대가 있었는데위에 받침대도 없고 불편해서 짜증만 나는 나머지 손으로 뽑아버리고 새로운 거치대를 구매했어용벽에 잘 붙고 굳!회사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는데설명해주실때 오... 하면 정말 추후 직무에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지만 현장 진단 나가본 다른 분들이 맡겠지 하고 한 귀로 듣고 흘렸단 말이죠?그러다가 팀 회의 할 때 대표님이 오셧 각팀에서 한명씩 참여하는데 너희 팀장님은 바쁘니 연구원 중 하나를 데리고 가겠다 했을 때.. 2026. 8. 5. 26.06 일상 : 회사에는 방학이 없나요? 안녕하신가요 여러분너모나도 힘든 직장인입니다더워서 더 죽어나가고 있는데 일도 많아서 슬프네요슬픔을 뒤로하고 6월 일상 리뷰해보겠습니다직장인의 아침... 분명 대학교 다닐땐 7시 반에 일어나 샐러드 주워먹고 1교시 들으러 갔는데이젠 출근 1시간 전에 일어나서 얼굴 씻고 옷입고 우유에다 단백질쉐이크나 타마시고 있네요어째 학생때가 더 부지런해보이는....지금 살고있는 집이 수도세가 무료인데그래서 접이식 욕조를 째려만 보다가 질렀습니다이제 뜨끈한 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몸 담그고 넷플릭스를 볼 수 있어요어제도 살짝 시원하게 해서 영화한 편 봤는데 너무 행복했음.... 분홍색깔 요가매트도 하나 나눔받아왔어요이제 요거깔고 운동하고있답니다...운동을 더 열심히해야할텐데더워서 그런가 운동하기 시름 ㅠ요가매트 받아오면서 .. 2026. 7. 3. 26.05 기록 : 주 4일제는 언제 오는가 거의 2주만에 돌아온 마쟈의 일지난에 뭐낙 늦었으니,,, 어쩔 수 없는 거겠죠 마저 작성합니다아마도 5월 8일 즈음부터...아침 식사로 해장국 맛집 갔어요아침이라 헤비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넘 맛있어서 다비움여기 진짜 유리창 관리 잘 하시는게 눈이 보였고 뷰가 너무 좋았음.... 한라산 뷰 짱물론 해장국도 맛있었답니다은희네해장국 꼭 한번쯤 드셔보시길 추천 애플망고 사업장 갔다가 얻어먹은 애플망고....열려있던게 떨어진거라 상품성이 없다고 하셨지만아니 그냥 맛있는 망고 맛이었음다든... 안드셔서 저 중에 2조각 빼고 내가 다 먹음너무 맛있었고 비싸다는 제주 애플망고 언젠가 내돈내산 할 수 있을까 생각함 점심으로 짬뽕여기 짬뽕맛집이래용인테리어가 되게 모던해서 기억에 남음....노출콘크리트 천장이었는데 흡음판이.. 2026. 5. 31. 26. 04기록 : 그럼에도 시간은 흘러간다 안뇽 이 글을 읽는 모든 여러분들.....대박 지각이죠?근데 이해해줘요 5월 연휴를 전후로 너무 바쁘고 담주도 바쁘고 지금도 짬을 내서 작성하고 있거덩요얼른 4월부터 5월 7일까지의 기록 적어볼게요고 칭긔랑 밥먹고 데이트 한 날실은 체험단이 되어서 나 혼자 혼맥 혼호떡 할 생각이었는데우리집 근처 가맹점이 알고보니 n년 전에 폐업햇더라구요 ㅎㅎ;;그래서 성수 밑 2호선과 9호선이 다니는.... 먼역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다녀왔습니다. 벚꽃이 넘 예뻤음.... 그래도 꽃 구경은 했네요 참고로 저날 2만보 넘게 걸었는데 그 이유는칩 보러 부동산 3군데를 오전 9시부터 열심히 돌아다니고... 들어갈 집도 구했기 때문이죠수도권 홀로서기 완전 힘드네요 4월 5일 일요일이사갈 짐 줄일 겸 입맛에 안맞는 멸균우유 당근으.. 2026. 5. 15. 26. 03 기록 : 나는 모든 것을 회피하기로 마음먹었다 왔어요 왔어요1달차 직장인의 지각기록이바로 시작함니다 먼가 다 마무리 되고나서야 보이는 이런 내용들....취업 못했더라면 전 회사 신고했을 것 같은데그 회사도 대표님과 이사님 간 채용에 있어서 의견 차이가 있었기에직접 전화주신 이사님이 괜찮으신 분이었기에 그냥 신고는 안했었다,,,,,,,담에 이런 일이 다시 벌어진다면 용서하지 않으리 초밥 먹었던 날아 회전초밥 먹고싶어지네용3월에 초밥 두 번 먹었는데요 날 한 번 먹고 출장가서 스시 다이닝 레스토랑..? 에서 먹었음한 번 더 먹고싶어라요 날 먹었던 롤이 너무 맛있어서 요즘 초밥보다 롤이 더 끌려요 엄마가 보내준 한라봉지금은 다 먹었지만 하루에 두개씩 먹었다네요아침에 출근하면서 하나 집에서 밥 먹고 후식으로 하나요즘은 식후 후식으로 딸기 먹고 있는데 2팩 .. 2026. 4. 3. 26. 02 기록 왔다네 왔다네 2월이 왔다네다들 연 초에 계획하신 일은 잘 하시고 계신가요전 몰겟슴다 일단 거주지를 옮겨서 뭔가 열심히 하고 있네요그럼 2월 기록 레쮸고 2월 초는 이사한지 얼마 안되기 + 혼자 집에서 울기 + 일어나서 자소서 쓰기 콤보로 점칠되어 있었답니다. 그나마 다닌 곳도 마트가 끝....그래도 면접이 있었기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2.4첫 면접은 공기업이었는데 되게 느낌이 새로웠음....내 첫 대면면접이 환경교육 관련한 곳이었다보니 조금씩 다른 분위기가 신기했음요날 텀블러 챙길까 하다가 안챙겼는데 후회함다들 환경 관련한 공기업/기업을 방문하실 땐 텀블러 꼭 챙기시기갠적으로 저날 면접 잘 봤다고 생각하는데 얼탱없는게 저기 면접심사 합격자 발표를 안올리심채용계획이 틀어진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지만 .. 2026. 3. 1. 26. 01 기록 새해 첫 기록을 한 자 두 자 적어봅니다. 2026년의 12분의 1이 지나갔는데, 그만큼 커다란 변화도 찾아왔어요적으면서 하나하나 이야기해볼게요 붕어빵을 사먹었어요. 여러분은 팥이랑 슈크림 중 어느쪽을 더 좋아하시나요저는 100% 슈크림이랍니다.얘전엔 분명 팥이 더 좋았었는데 어느순간 바뀌었어요. 신문스터디를 하면서 인도 경제에 대해 많이 접했는데요실제로 인도는 성장성 있는 젊은 나라이자 영어가 사용가능한 공과인재의 나라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래서 저렴한 주식을 찾던 중에 인도 ICICI 은행이 미국예금공사를 통해 미국시장에 상장한 주식을 조금 사보았어요.다행히도 금방 올라서 팔았지만... 도대체 왜 높게 올랐던건지지금은 29달러선으로 내려와서 차트 다시 확인해보기 좋아보이는군요. 친구랑 같이 밥먹.. 2026. 1. 31. 이전 1 2 3 4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