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정산 가보자고
실은 인스타 피드도 올렸어야 했는데 귀차나서 걍..... 좀있다가 갤러리 정리하고 올릴려구용
3주년 이벤트에서 흰둥이가 날 보러 오지 않앗어,,,, 흑흑흑 대박 슬펐음
하지만 너무 바빴는걸요 이벤트 다 달릴 수가 없었어
어쩔 수 없다 자기 합리화 하며 내년을 노려봅니다.
코엑스에 친구 만나러 + 피크민 이벤트 땜에 갔다가 별마당 도서관 보기...
저번엔 낮이어서 밝았는데 크리스마스라구 커다란 트리도 넣구 전구로도 꾸미고 해서 넘 이뻤어...
하지만 역시 저기에서 독서하긴 하드난이도 같음
네이버에서 맛있다구 해서 갔는데 진짜 만족스러웠다. 물론 내 지갑사정과 별개임...
흑백요리사에서 중식쉐프분들이 딤섬부터 동파육까지 맛깔나게 해주셔서 넘 궁금했는데
처음으로 딤섬 먹을 수 있었음!! 2인 5만원 좀 안되는 대학생에겐 춋또 부담스런 가격 ㅎㅎ...
진짜 샤오룽바오 새우들어간... 3글자 딤섬 가지딤섬 등등등 맛있는게 넘 많았다
개인적으로 탐났던건 티팟!! ㅎㅎㅎㅎ
아래쪽으로 해서 따라 마실 수 있었는데 찻잎이 위로 떠오르니까 따로 거름망도 필요없고 편해보였음
매장에서도 판매하던데 해외직구하면 4만원대로 구매가능하더랑
암튼 딤섬먹으러 다시가고싶음 딤딤섬딤섬딤섬
실은 저날 코엑스에 간건... 피크민 황금모종을 준다길래 갔던건데
아니 이벤트 공지에서는 저녁 10시까지 모종 준다고 했으면서 뭔 오류났다고 저녁 6시 반에 조기종료 때림
나는 그때 딤딤섬에서 행복하게 딤섬 먹방하고 있었죠?
진짜 닌텐도 요새 피크민 잘나간다고 지른것같은데 후회하게 해줄거임
앞으로 소프트웨어도 신품 안사고 중고거래해서 살거고~~~~
굿즈도 안살거야~~~~(굿즈 넘 비싸~~~~)
암튼... 그런 일이 있어서 슬펐음
그래도 친구랑 투샷은 건졋습니다
닌텐도 행사 한 번 보고나서 가챠샵 가는데 무슨 연예인 행사? 가 있는거임
그래서 뭐지뭐지 했는데 넥스트제너레이션? 앤팀처럼 제왚삐 계열 일본돌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사람이 꽤 많았구
근데 내 시력은 또 좋지 않아서 걍 머리 색이 현란하구나만 생각했었음
대포 든 사람들 많던데 다 얼마일꽈
버스타고 집가고 있었는데 급히 보이는 롯데타워에 든 카메라
옆 좌석에 앉으신 분들이 넥스지 보러 오신 것 같아서 좀 들었는데 덕톡 재미있더라
...엿들은거 아니구요 그냥 그분들 목소리가 제게 닿은 것 뿐임
암튼 버스가 좀 밀ㄹㅣㄴ것도 있고 해서 저 날은 피크민으로 60원 다 얻었다네요 얏호
피크민 친구가 보내준 엽서가 귀여웠음
두개의 함부기
근데 먹다가 이나가겟지 ;;
친구의 남아도는 긱사 식권... 가뿐히 쎄비지해주고 나오는데
사과쥬스 팔고 수익금은 기부한다길래 샀당
그리고 2개 또 다시 친구한테 팔았어 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밥먹기 귀찮을 때 하나 따서 먹으니까 괜찮더라
더 사놓을껄 조금 후회함
맛있었습니다 사과쥬스
후생관 식당에서 파는 떡볶이가 가성비 대박이라는거 알고계신가요
맛있기도 맛있는데 저게 2700원인가 대박임
혼자서 한끼 가볍게 하기 좋아서 추천
폭설 내린 날에 원래 시금치로 엽록소 추출실험 하기로 했었는데 폭설로 취소됨...
조교님이 시금치 남은거 원하는 사람 준다고 했었는데,,, 시금치 나물 해먹고싶었는데,, 아숩
그래서 걍 그려봤어요
실험 기말고사 마지막에 시금치 실험 못해서 아쉽다고 적고 조교님께 멋진 연구자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라는 말을 했었는데 과연 어케 보셨을까,,,
1학점이지만 에쁠을 받아서 기분은 좋고요 하지만 너무 막 적었나 하는 생각이 뒤늦게 몰려오는 것이죠
근데 실험 에이비율 70%니까 다들 잘 받지 않았을까?? 막연히 생각해봅니다
미가초밥에서 저녁을 먹고 장봐왔어용
미가초밥은 점심이 짱 가성비랍니다
학교다닐 때 점심특선 제패하지 못한게 너무 아쉬ㅜㅇㅁ
그리고 하나로마트에서 플렉스 했죠
어찌저찌 다 해치워서 오늘(31일)에 다시 플렉스 했는데
오늘도 귤 사온거 보니까 귤은 겨울 생필품 같단 생각이 드네용
배민 들어갔더니 이런거 나오더라..
당연하죠,, 배민 쓸 때가 동방에서 배달시켜 먹을 때 뿐인데
11월인가 종총하고 피자 십만원어치 주문을 제가 햇으니까요
카카오페이 정산으로 받아서 한동안 내 카카페가 빵빵했었음
물론 이번달 가스비가 30만원이 나와서 금방 없어졌지만용
암튼 피자.. 공룡피자인가 하는 곳인데 꽤 거리가 있어서 사장님이 차 타고 배달 오신 것 같았고
진짜 짱 컸음...
난 끽해봤자 라지 사이즈보다 좀 더 크겠거니 했는데 반판씩 나눠서 커다란 한 판애 되었으니까...
동방에서 시켜먹기 괜춘한 피자같았어요
어느날 불닭이 땡겨서 사와서 해먹은 불닭 타코야끼 참치먀요밥 정식
너무 칼로리 폭탄인가요
실은 인바디 골격근량이 커리어 하이를 찍었는데 체지방률과 체중은 개선이 더 필요해서 라면 끊어야 함...
집에 고3때 신던 레깅스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있으면 들고와서 입고 러닝 열심히 해야지...
시험기간이면,, 당연히 학교에서 벗어날 수 없겠죠
슬프다.....(이미 지나간 과거지만)
ai가 화자의 영어 억양을 확인하는 무언가가 있길래 해봤는데
좀 신경써서 말하면 현지인같은 느낌이 나고
편하게 말하면 힌디나 후르두 느낌이 난다구 한다
인도 사람들 영어 잘하는데 내 발음에서 인도의 느낌이 난다고 하면 좋은 거 아닐까?
신기해 하면서도 억양도 배우라 하는 문화사대주의에 분노하기
니들이 알아먹어
올리브영 한해 정산 있길래 얼마나 썼을까 두구두구 하면서 봤는데 20만원 좀 안되게 썼대
페이백 이벤트땜에 열심히 쓰긴 했는데,, 그린이나 골드나 블랙 올리브 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저렇게 쓸 수 있는거죠
난 그냥 항상... 핑꾸로 만족해야할 듯
스포티파이도 연말결산 있길래 봤는데 아티스트는 다섯 중 셋이 뱅드림이고
노래는 다 뱅드림이얔 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뱅드림 하세요
뱅드림 아니어도 프레드릭 쇼팽 선배님의 녹던 플레이리스트도 추천드립니다
비록 지금 블로그 작성하면서 듣는 노동요는 토익lc지만....
클래식 좋아요 츄라이츄라이
삼성 캘린더가 나에게 알려준 기념일...
알고보니까 국회였고 헌재는 3월인가 2월인가 하더라구요
근 시일내에 새로운 헌재 기념일이 생기길 바랍니다 :)
원래 닭가슴살 수비드해서 먹는데 귀찮아서 걍 구웠구요
생각보다 촉촉해서 마음에 들었음
보이시나요 저 촉촉촉촉촉이
이거 왜 올리냐면
나 시력 안좋아서 항상 교수님 앞에 앉는데 교수님이 피피티에 요즘 그리시는거임
근데 난 맨 앞자리에 앉아도? 안보이죠?
폰에 의지하는 수 밖에 없어서 슬펏음 ㅠ
이런것도 있길래 해봤는데 이거 저작권 괜찮은건가효
이거 100렙까지 있던데 거기까진 아니구나 싶었다
셤 기간이라 카공을 열심히 했구요
카페에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이뻐서 찍었음,,,,
요 카페 사장님 방학기간 되면 안여시던데 학기중에 다 땡겨서 그러신거겠지
부럽다,,,,
카공 끝나고 칭구랑 같이 12시 코노를 달렸구요
친구가 찍어준 내 사진이 맘에 들었음,,, 조명,, 분위기,, 온도,, 습도,,,
4-2학기에 스터디룸 첨 써보는 사람이 있다?!?!
근데 생각보다 좋았음
진작에 좀 쓸껄 아쉽군용
동아리에서 활동 열심히 참여해준 사람들한데 아메리카노랑 크로플 쏴줬당
내가 1빠로 가서 받아왔당
크로플,, 갠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소금빵으로 받구 아아메는 텀블러에 받아왔다
소금빵 맛있었구 생각보다 매장도 잘 되어 있어서 기회되면 가고싶었음.
열심히 피크민 컴플리트를 했구요
걸어서 커뮤니티데이 뱃지도 얻음
담 커뮤니티데이.... 금욜에 등산하기로 했는데 일욜로 옮길 수 있을까 의문이군요
너무 칼국수가 먹고싶었는데
반죽 실패해서 장수제비를 만들었음
하나로마트 팝업에서 돈까스 사왔는데 맛있었음
학교 로비에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조명이 이쁘지만 솔직히 너무 추워서
지나다닐 때 마다 공사비 아낀다고 유리로 건물을 짓는 우리나라 건축물에 대한 고찰만 했다네요
난방비 많이들고 새도 많이 죽는 이런 건물을 공사비 땜에 지었다니,,,
개인적으론 걍 패시브 하우스로 초기에 공사비 많이 지출하고 사용과정에서 지출을 줄이면 좋겠다네요
타코야끼랑 감튀,,,,
타코야끼 인터넷에서 냉동으로 50알 만오천? 요즈음에 샀는데 완전 만족도 높다
또 사고 싶은데 지금 냉동실에 감튀와 가라아게가 남아있으므로,, 다 먹을 때 까지 먹진 못할 듯.
이건 왜 찍었냐면요 자고 일어나니까 오리가 2층침대에서 추락해있었음,,,
이런 일 없었기에 한 번 찍어봤어요
다행히도 이후로 오리가 추락한 적 없음
요 날은... 주말에 이어 월공강임에도 학교로 등교해서 공부하던 사진...
12시인가 11시까지 공부하고 오면서 내일 보쌈점심특선 먹기루 했는데
셤치고 화욜에 가보니까 점심영업 안한다구 하더라구요
커다란 실망 ㅠ
대신 외갈 가서 고기 먹었음 맛있었당
시험치는 화요일 아침은 돈까스 샐러드였구요
내가 오리엔탈 소스 만들었는데 너무 짰음 ㅠ
담엔 오리엔탈 소스 사야지...
수요일엔 진짜 종강~!~!
교수님이 밥 사주신대서 갔는데 한 접시에 2만원 가까이 하는 블루리본 파스타 맛집이었다
요 날 이야기를 조금 해보자면,,,,,
교수님이 그래도 종강파티인데 식전주로 와인을 사주셨는데,, 맛있었고,, 먹다보니까 술기운 올라와서 오마갓을 속으로 외쳤음
그리고 파스타 진짜진짜 맛있는 웨이팅도 있는 맛집이었음,,, 돈 많이 벌어서 오고싶었다
교수님이랑 이야기 이것저것 했었는데 마지막에 교수님이 연애할 생각 있냐고 좋은 사람 아는데 생각있음 연락달라고 하셔서 놀랐음 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 제가 경기권에 자리를 잡아서 연락드리겟슴니다 연애하기 전에 저를 먼저 먹여살리고 싶네요
금요일에 친구랑 같이 학교 뒷산 등산하기로 했는데
친구 기다리다가? 성적이 입력되었다고 하는거에요???
놀라서 들어갔는데 A0를 받음,,,,!!!
교수님이 성적에 대해 많이 유해지신건지 내가 잘한건지 모르겠지만
어려운 과목으로 올라갈 수록 한 단계씩 높은 평가를 받아왔고
이 교수님이 주시는 C+ 부터 A0 까지 컴플리트 해서 넘 뿌듯했음
등산.. 생각보다 꽤 괜찮았다
그냥 심심할 때 걸을 수 있는 등산로였음
담에 학교 정문에서 출발하고 저녁으로 탕수육 먹을 하공사람 구함,,,,
등산하고나서 던킨에서 도넛이랑 음료 먹었는데
핫 먹으면 될걸 아이스 음료가 궁금해서 먹다가 음,,, 좀 추웠고
이후 동방으로 가서 떡볶이 파티하고 북바인딩 했다네요
동방 정리하기 전에 옛날 팜플렛 꽤 많았는데 정리하면서 버린건지 안보이더라 ㅠ 슬펐음
원래 표지로 쓰려고 그렸었는데 사이즈가 안맞아서 그냥 그림으로 남음,,,
2시간 컷 치고는 잘 그렸죵
종강하고 나서 하나로 다녀오는 길에 만난 멈무 발자국
전날 눈이 왔어서 다 녹지 않은 길에 다시 소복소복 쌓였었다
내 발자국도 조금 남겨봄 ㅎㅎ
나눔 받아서 업어온 유리머그!!
내 텀블러랑 같은 락앤락이라서 뚜껑 호황이 될까싶었는데 호환은 안되더라,,,
내열유리라서 앞으로 음료 리뷰를 이쁘게 쓸 수 있을 것 같음 굿굿
돈까쓰,,, 4조각 있었는데 두조각은 샐러드 토핑되고 한조각은 판찬이었고
마지막 한 조각은 카레 돈까스가 되다
맛있었는데 열심히 한 데코가 카레 부어주다가 좀 망가져서 슬펐음
하지만 맛있었다
크리스마스 기념 친구들이랑 두끼먹고 놀다가
분명 1박 2일이었는데 1박의 일정만 함께하고 탈주한 친구들을 두고
2일의 일정을 피크민 러버인 친구와 함께 했는데요
이번엔 황금모종 얻을 수 있었음 헤헤
완전 jmt 중국요리집있는데 이건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해야함 암튼 jmt임 진짜 jmt임
용산역 가면 무조건 #수라면가 가시길 바람
밥 따숩게 먹고 피크민 보러감
역시 첫째는 빨강이지만 센터는 노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커다란 귀가 아주 귀요미임
참고로 주말이라 사람은 엄청 많았고 힘들었다,,,
참고로 저 다음날 취업캠프로 바로 떠났다네요
이천에 있는 동원그룹 연수원이었는데 동원 F&B 밥이 맛있었고 완전 동원랜드였음
정수기에는 동원샘물 화장실 옆 액자에는 리챔이랑 동원참치 사진 인사팀장님 강연 뒤에는 선물로 동원에서 나온 보성홍차 아이스티,,,,,
힉교 진취센에서 야식도 주셨는데 솔직히 맛있게 먹고 열심히 먹은 만큼 빡세게 굴러가는 느낌이었음
자소서 고치고 준비하고 고치고 내일을 준비하고
이렇게 빡셀줄은 몰랐으나 배워가는게 많았습니다.
와중에 나온 나의 성적
막학기에 4.34을 기록하다
대박
근데 이거 다 교직과목 덕분이라는 생각,,,
이건 둘째날 저녁이랑 야식!!
아 다시 먹고 싶다
얼른 블로그 쓰고 12월 마지막날 기념 마라탕을 사오겠어요
아
내 이력서 보실 때 멘토님이
'교직이수는 성적 높아야 하는거 아니야?'
라고 하셨는데,,,, ㅎ
환경이라는 교직과목의 비인기와 3학년때 바닥을 찍은 학점의 콜라보,,,,랍니다
돌아올 때는 종합운동장으로 해서 석촌역? 어딘가에서 버스타고 왔는데 롯데타워뷰였다
신기하지만 솔직히 좀 더 이쁜 디자인이 있었을 것 같애
받아온 코코호도랑 머그컵 개시로 다녀온 첫 날을 마무리 했고요
30일이랑 31일은 직무교육 들으면서 공부한거 정리하고 좀 놀았다네요
오늘 하나로 갔다가 6만 8천원 쓴건 안비밀
근데 이걸로 1월은 집밥 잘 해먹을 수 있어요 ㅎ
이제 마라탕 사오고 네이버 블로그에 오랜만에 리뷰 남겨야지,,,,
여러분 미리 해피뉴이어입니당
내년에두 잘부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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